[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손지창이 20대 청춘스타 시절을 떠올렸다.
2일 손지창은 자신의 채널에 '슬램덩크' 사진을 게재했다. 손지창은 사진과 함께 "200만 관객 중에 한 명입니다.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에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잠깐이나마 20대의 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다음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정대만의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 유니폼 백넘버는 영원히 14번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1994년 방영된 MBC '마지막 승부'에서 손지창은 명성대의 에이스 슈터 이동민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손지창은 '마지막 승부'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영화를 재미있게 본 듯하다.
한편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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