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비비지가 매력을 폭발시켰다.
2월 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 ‘주간아이돌’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PULL UP’으로 돌아온 비비지(VIVIZ)가 출연했다.
이날 비비지의 신곡 ‘PULL UP’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MC 은혁과 광희는 금세 포인트 안무를 따라 하며 중독성 넘치는 무대에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비비지 멤버 중 ‘시크도도 1인자’를 찾는 시간이 마련됐다. 가장 먼저 신비는 표정을 찌푸리더니 턱을 잔뜩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MC 은혁이 “이건 건달 아니냐”며 의문을 품었지만, 은하는 “건방짐도 저희가 밀고 있다”며 신비를 감쌌다. 은하의 눈물겨운 멤버애에 힘입어 신비가 ‘시크도도 1인자’를 차지했다.
이날 세 사람은 비비지로서 ‘랜덤 플레이 댄스(이하 랜플)’에 처음 도전하기도 했다. 자신만만한 태도를 고수하던 비비지는 마지막 3차 시도에서 댄스 무대를 보컬 무대로 만들어버릴 만큼 안무 하나 없는 웃픈 무대를 만들어내며 도전에 실패했다.
사진제공 =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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