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464회는 '사랑해 널, 이 마음 그대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장영란이 제이쓴, 홍현희 부부 집을 방문, 아들 준범이와 만났다.
장영란은 제이쓴에게 "또 안 낳아?"라고 둘째 계획을 궁금해 했고, 제이쓴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사주에 아들이 셋이라더라. 현희가 그랬다. 샤머니즘 좋아하잖아"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낳으니까 어때?"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제이쓴은 "안 낳았으면 후회할 뻔 했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장영란이 달라진 거 있냐고 묻자 제이쓴은 "내 몰골"이라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영란은 제이쓴이 씻고 올 수 있도록 육아 스킬을 발휘, 준범이를 돌봐줬다. 집밥 역시 챙겨온 가운데 제이쓴이 한끼라도 제대로 먹을 수 있게 한 장영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