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진상월드' 캡처
MBN '진상월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충격적인 사연이 소개 되어 눈길을 끈다.

3일 방송된 MBN '진상월드'에서는 충격적인 편의점 진상 사연들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편의점에 차량이 돌진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누가봐도 고의적인 상황으로 입금지인 도로에서 후진을 하더니 그대로 속도를 높인 것이다.

이를 본 김구라는 식겁하며 "여기에 사람이 물건 정리하고 있었으면 어쨌겠냐"며 "죽을 뻔 한거 아니냐"고 했다.

영상의 충격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차에서 내린 남성은 편의점에 있는 점주에게 위협을 가하기 시작했다. 이유는 바로 2개월 전 아이스크림을 구매하고 비닐봉지를 요구 했는데 정부 규제로 판매가 금지됐다는 말에 앙심을 품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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