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유튜브, 주주랜드 유튜브 캡처
성해은 유튜브, 주주랜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브를 개설한 성해은부터 웹드라마에 출연한 정규민까지, '환승연애2' 출연진들의 셀럽 행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2일 성해은은 자신의 채널에 유튜브 개설 소식을 전했다. 성해은은 유튜브 채널 '성해은' 예고편 영상을 공개하며 "여러부우우우운~ 제가 드디어 유튜브를 개설했습니다아!"라고 밝혔다.

이어 "유튜브 해달라는 요청을 정말 많이 받았는데요...! 큰 맘먹고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헤헷... 저도 여러분께 해드릴 말도 알려드리고 싶은 것도 많다구요오. 정신없는 해은이를 구경하러 오세요옹~?ㅎㅎㅎ 저 보시느라 바쁘다 바빠!"라며 채널명을 추천해달라고 전했다.

성해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일상을 전할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출연 후의 촬영 현장, 일상 등을 담아냈다. 또 정현규와의 뉴욕 데이트로 보이는 장면 역시 예고편에 있어 구독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환승연애2' 출연자 정규민 역시 깜짝 놀랄만한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주주랜드'에 최근 웹드라마 '미국 살끄니까' 예고편이 공개됐는데, 정규민이 깜짝 등장한 것.

정규민은 "교수님 저 모은 거 다 털어넣었는데"라는 짧은 대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정규민의 배우 데뷔가 임박하자, 예상치 못한 등장에 댓글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이처럼 '환승연애2' 출연진들은 셀럽 행보를 걷고 있다. 최종 커플이 된 이나연, 남희두는 커플 화보를 찍는가 하면, 유튜브에 동반 출연해 달달한 커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박나언은 성해은, 이나연 등과 함께 행사장에 등장해 셀럽의 행보를 걷고 있으며, 나머지 출연진들 역시 SNS를 통해 협찬, 광고를 받거나 화보를 찍는 등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환승연애2' 출연진들의 향후 행보에 여전히 관심이 쏠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