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조아영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2일 조아영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조아영은 브라톱을 입고 명품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조아영은 글래머러스한 상체와 군살 하나 없는 배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조아영은 "너의 시점"이라며 권나라를 태그 했다.
권나라는 "아주 예쁘구먼", "나 진짜 남친시점으로 잘 찍어줄 수 있을 것 같아", "아주 예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조아영은 1991년생 올해 나이 33세다. 지난 2011년 달샤벳 미니 앨범 'Supa Dupa Div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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