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사진=헤럴드POP DB
지드래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드래곤의 한정판 운동화가 리셀 시장에서 거래됐다.

3일 한 사이트에는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만든 한정판 운동화가 약 4000만원에 팔린 기록이 나와있다.

세 가지 모델 중 흰색 로고가 박힌 운동화는 지드래곤의 생일인 8월 18일에 맞춰 818켤레만 생산이 됐다. 특히 노란색 로고가 박힌 운동화는 지드래곤이 지인들에게 선물한 한정판으로 88족만 만들어졌다.

이에 지드래곤의 지인 88인 중 한명이 받은 선물을 되판 것으로 풀이돼 네티즌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김태호 PD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해당 운동화를 신고 나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빅뱅은 지난해 4월 5일 자정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 지드래곤 역시 현재 앨범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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