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수영이 직원들을 위해 버거 플렉스에 나섰다.
6일 배우 최수영의 유튜브 채널 '더수토리'에는 '여러분 버거 싶었어요… 내 짝꿍이랑 강남 나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수영은 "제가 부산국제영화제 갔을 때 저와 먹방을 함께 한 매니저 친구"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도 함께 출연한 신현빈 매니저를 소개했다. 이날 최수영은 신현빈 매니저와 함께 핫플레이스 버거집을 찾았다.
최수영은 "둘만 먹기 좀 그러니까 몇 개를 포장해서 회사에 가서 (직원 분들) 나눠드리자"고 매니저에게 제안했다. 이어 최수영은 "사람엔터 식구 여러분, 오늘은 제가 쏜다"고 알리며 "2023년도 책상에 제 사진 붙여놓고 저를 위해 열심히 달려줘!"라며 쿨하게 카드를 긁고 통크게 플렉스에 나섰다.
이어 엄청난 양의 버거가 나왔다. 최수영과 매니저는 양손 가득 봉투를 들고 소속사 건물에 들어섰고, 직원들을 향해 "배고프실 것 같아서 제가 햄버거를 여러분께 쏘려고 들고왔다"고 인사해 직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 후 최수영은 매니저와 나란히 여러가지 맛의 버거 먹방에 나섰다. 배불리 버거를 먹은 최수영은 버거에 "길티 프리 버거"라고 스스로 이름을 붙이며 "맛있으면 0칼로리라고 하잖냐. 드시면서 이름이라도 길티 프리라고 생각하시면 좋겠다"고 말해 공감을 사기도 했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KBS2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MBC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에 출연했다.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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