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검은고양이 다홍 Blackcat Dahong'
유튜브 채널 '검은고양이 다홍 Blackcat Dahong'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검은고양이 다홍 Blackcat Dahong'에 '다홍이와 함께하는 아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는 박수홍과 반려묘 다홍이가 아침을 맞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다홍이가 캣타워에 혓바닥을 갖다 대자 박수홍은 "그걸 왜 핥으세요"라고 했다.

박수홍이 다홍이에게 처음 사줬던 캣타워였다. 박수홍은 "그거 아기 때 다홍 씨 올라가고 그랬던 캣타워"라며 "이제는 후배들한테 줘야 돼"라고 했다.

유튜브 채널 '검은고양이 다홍 Blackcat Dahong'
유튜브 채널 '검은고양이 다홍 Blackcat Dahong'

이후 박수홍은 다홍이를 쓰다듬던 중 누군가에게 메이크업을 받기 시작했다. 박수홍은 "담당 메이크업 선생님=아내"라고 자막을 달았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열정이 담긴 선생님의 스냅", "피부 표현에 신경 쓰는 편"이라는 자막이 덧붙여졌다.

김다예는 최선을 다해 박수홍의 눈썹 화장도 해줬다. 아내의 사랑이 듬뿍 담긴 메이크업을 받은 박수홍은 한층 더 잘생겨진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다홍이는 캣타워에 자리하고 있었다. 박수홍은 "다리 하나 빠져나온 거 봐. 어릴 때 쏙 들어가던 데를"이라며 "몸집 큰 아저씨가 놀이터에서 노는 거 하고 똑같아요"라고 했다.

이후 박수홍은 다홍이에게 "갔다 올게. 엄마 잘 지키고 있어"라고 했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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