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면모를 과시했다.
한 브랜드의 아시아 앰버서더 배우 공효진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 속 공효진은 별이 수놓아진 드레스에 청량한 블루 다이얼이 돋보이는 워치와 회전하는 모티프를 담아 경쾌함을 표현한 주얼리를 다채롭게 레이어링해 세련된 발렌타인데이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지난해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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