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셀프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했다.

모델 한혜진은 7일 '(최초공개) 메이크업부터 패션까지 행사장 갈 준비 혼자 다 하는 톱모델 한혜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혜진은 "지금 파리에 있고,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간다"고 알렸다.

파리 행사를 위해 한혜진은 직접 메이크업을 했다.

한혜진은 "빨리 끝나는게 좋다"며 "평소에는 메이크업을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진한 화장을 받아서 그렇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혜진은 "너무 배가 고프다"며 룸서비스를 시켰다. 피자, 팟타이, 딤섬, 샌드위치 등이 가득한 룸서비스가 도착하자 한혜진은 행복해했다.

이후 한혜진은 톱모델답게 패션 스타일링까지 스스로 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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