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연이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최근 "아니그래가지구구구구구"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를 낸 긴생머리에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태연은 크롭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있는 가운데 잘록한 개미허리와 납작배가 돋보여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바지가 남아돌 만큼 말랐기 때문이다.
한편 태연은 가수 나얼의 'Ballad Pop City(발라드 팝 시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태연이 가창한 '혼자서 걸어요'는 이별을 주제로 한 90년대 스타일의 발라드로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함께 따뜻하게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스트링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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