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지우가 '겨울연가'를 재현했다.
배우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이번 판은 최지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최지우는 등장할 때 드라마 '천국의 계단' OST가 나오자 "송주 오빠"를 외치더니 "이래야 하는 거 아냐?"라며 쑥스러워했다.
이후 머리띠를 착용, '겨울연가'의 '정유진'으로 변신했고 스태프들은 "'겨울연가' 때로 돌아왔다"고 감탄했다. 최지우 역시 센스 있게 "준상아"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최지우는 "얼굴 근육을 좀 움직이는 운동을 한다. 어흥 한다는 표정을 짓는다. 광대 이쪽을 힘을 딱 줬다가 뺐다가를 한 50번 정도를 계속 한다. 여기 근육이 생긴다고 해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탑건: 매버릭'을 보고 1을 다시 보고 더 나아가서 '미션 임파서블'을 다시 또 정주행을 했다. '범죄도시' 다 보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도 보고, '스맨파'도 봤다"고 밝혔다.
더욱이 최지우는 자신의 출연작들로 꾸린 퀴즈들을 잘 맞추더니 "나 은근 많이 했다. 왜 이렇게 많아. 일 많이 했구나"라고 뿌듯해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음악 스트리밍 첫 번째 곡으로 'Brown Bear'를 꼽더니 율동을 함께 보여주며 "10개 뒤에 더 있다, 동물이..내 것 듣기보다 애기 위주의 음악을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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