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수 채널
사진=고수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고수가 한 문구를 소개했다.

지난 14일 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고수가 한 건물 안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고수는 건물 한쪽 벽면에 있는 문구를 소개했다. "여자 말을 잘 듣자"라는 문구였다.

이 같은 고수의 게시물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표했다.

한편 고수는 1978년생 올해 나이 46세다.

고수는 지난 2012년 1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고수는 최근 종영한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에서 김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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