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존 윅4'가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존 윅4'는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반격을 준비하는 존 윅이 최고 회의를 무너뜨리기 위해 거대한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모션 포스터는 “준비됐나?”라는 질문에 ‘존 윅’의 “그래”라는 대답 이후 4편을 상징하는 로마 숫자 IV 속에 카 드라이빙, 총격, 격투, 장검 등 다양한 액션들이 맛보기로 등장한다.
이어 새로운 챕터가 열릴 것을 알리며 마무리하는 '존 윅4' 로고는 영화를 기다렸던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존 윅’ 역의 키아누 리브스는 한 인터뷰를 통해 “툴박스라 불리는 혹독한 훈련이 있었다”며 “카 드라이빙 액션을 한단계 끌어올렸다. 그러한 기술을 실제 배우고 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전했다.
압도적 스케일과 액션을 예고하는 모션 포스터를 공개한 '존 윅4'는 오는 4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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