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선미가 목욕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서는 물이 받아지고 있는 욕조를 볼 수 있다. 욕조의 물은 보라색을 띠고 있다.
선미는 "배스 밤인데 고운 천에 싸여있길래 살살 꺼내서 욕조에 넣었지. 고운 천에 싸인 건 다 이유가 있었던 거야. 이렇게 풀떼기가 떠다닐 줄 몰랐지"라고 했다.
그런가 하면 선미는 욕조에 들어가 있는 자신의 다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예쁜 다리 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렀다.
한편 1992년생 올해 나이 32세인 선미는 지난 2007년 그룹 원더걸스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로 데뷔했다.
이후 선미는 솔로로 활동하며 '가시나', '보라빛 밤 (pporappippam)', '열이올라요 (Heart Burn)'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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