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새댁 손연재가 남편의 발렌타인 데이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

15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집에 오니까..남편 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9세 연상 남편에게 받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꿀 떨어지는 신혼 부부의 달달한 애정이 보는 사람도 웃게 만든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해 9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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