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미국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16일(한국사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다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다현은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뉴욕 패션 위크 참석을 위해 전날 출국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다현은 아찔한 복부가 절개된 드레스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옥 같이 새하얀 피부톤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튀르키예·시리아 아동과 가족들을 위해 2억을 기부해 팬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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