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임영웅이 김계란을 만났다.
16일 임영웅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헬스장에 있는 임영웅을 볼 수 있다.
임영웅 옆에는 운동 유튜버 김계란이 있다. 두 사람은 엄지 척 포즈를 함께 취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가수 남승민은 "오 형 몸짱 만드심까"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임영웅은 지난 2016년 데뷔했다.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임영웅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우리들의 블루스'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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