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은 제니의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 제니는 속옷 차림으로 완벽한 보디라인을 한껏 자랑했다.
제니는 군살 하나 업는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제니는 앞머리를 내리고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1996년생 올해 나이 28세인 제니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 싱글 1집 'SQUARE ONE'으로 데뷔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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