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배우 박준금은 16일 '1식좌가 소듕한 한끼를 먹는 법(소식좌 아님 주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1일 1식을 한다며 "하루 한끼를 정말 맛있게 먹어야 되는데 망칠 때 정말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면 하루가 와르르 무너지는 거 같을 때가 있다. 하루 한끼는 포기할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끼는 맛집을 가거나 집에서 먹어도 땡기는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한다. 다이어트는 생각 안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준금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해왔는데 간 없는 음식을 계속 주기적으로 먹으면 살 맛이 안 나는 거 같다. 한 번쯤은 보상처럼 먹는 한끼가 저한테는 엄청 중요한데 그렇게 관리를 해왔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이렇게 먹어야 내일 맛있는 걸 먹는다는 기대감도 생기고 그 시간 되면 먹을 수 있다는 희망도 생긴다"며 "다이어트한다고 다 무조건 줄이시지 말고 한끼 정도는 타협해서 맛있는 거 드셔라"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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