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16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속옷 화보를 찍고 있는 제니를 볼 수 있다.
제니는 의자에 몸을 눕힌 상태에서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 제니는 일어서서 훌륭한 S라인을 자랑하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샀다. 한 건물에 제니의 화보가 걸린 것도 포착됐다.
제니는 "Back on Houston Street with calvinklein"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96년생 올해 나이 28세인 제니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 싱글 1집 'SQUARE ONE'으로 데뷔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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