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 나연, 정연, 모모가 포토제닉 매력을 뽐냈다.

트와이스는 3월 10일 미니 12집 'READY TO BE'(레디 투 비)와 타이틀곡 'SET ME FRE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나연, 정연, 모모의 개별 이미지를 공개하고 국내외 팬심을 달궜다.

세 멤버는 독보적 아우라를 뿜어내며 패션 화보 같은 컷을 완성했다. 나연은 철창을 뚫고 나오는 듯한 과감한 눈빛을 선보였고, 정연의 힙하고 시크한 맵시가 시선을 붙잡았다. 모모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컴백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곡 'SET ME FREE'는 심플하고 감각적인 사운드 위 "내 모든 걸 걸어 Risk it all"과 같이 쿨하고 당당한 가사가 어우러졌다.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CRY FOR ME'(크라이 포 미), 'SCIENTIST'(사이언티스트)를 만든 멜라니 폰타나(Melanie Fontana)와 린드그렌(Lindgren)이 작곡했고, 'Heart Shaker'(하트 셰이커)로 호흡을 맞춘 별들의전쟁 * (GALACTIKA *)이 작사에 참여했다.

한편 '글로벌 정상 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니 12집 'READY TO BE'와 타이틀곡 'SET ME FREE'는 3월 10일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0시 정식 발매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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