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지선의 남편은 3대 독자였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지선 셰프는 프로그램 출연 이후 남편 친구들에게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남편이 너무 불쌍하게 사는 것 같다고"라면서 "사실 저희 남편이 3대 독자라 집에서 왕처럼 떠받드는 존재다"라고 밝혔다. 이어 평소 남편의 이미지가 잡혀 사는 이미지가 절대 아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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