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채널
이소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이소라의 피부가 다 뒤집어졌다.

22일 이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두피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소라는 사진과 함께 "좋다고 난리난 샴푸를 따라 썼는데 알러지 때문에 화끈거리고 조금 고생했어요. 그래도 머릿결은 두꺼워진 느낌스. 흔들린다 흔들려. 머리결이냐 피부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소라는 샴푸를 쓴 후 피부가 뒤집어진 모습이다. 이소라의 목덜미는 빨갛게 알러지가 올라왔으며, 팔 역시 마찬가지다.

이소라는 피부가 뒤집어졌는데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소라의 알러지 난 피부가 안쓰럽다.

한편 이소라는 지난 2021년 10월 종영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에 출연한 바 있다. '실연박물관'은 사연자가 가져온 물건에 담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안을 나누는 공감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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