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균성 채널
사진=강균성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강균성이 비립종 관리를 받았다.

강균성은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강균성은 "원장님께서 이렇게 쉴 때 해야 한다고 비립종 관리를 해주셨어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강균성은 "제 얼굴과 목에 이렇게 많이 있을 줄이요~"라고 했다.

강균성은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비립종 관리를 받은 후 강균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를 접한 이지훈은 "또 생기니 꾸준한 관리 필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강균성은 지난 2002년 그룹 노을 1집 앨범 '노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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