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하상민 막내딸 등장에 긴장했다.

2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MC들이 하상민의 아내 배진아 등장에 안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상민 집에 한 아이가 등장했다. 하상민은 "이 아이는 혜나가 이제 중학교 입학하기 전에 태어난 올해 5살이 된 제 막내딸 하이루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긴장했던 MC들이 안도했다. 하상민은 "이루는 왜 이름을 '하이루'로 짓냐는 질문을 많이 들었다. 살면서 하고 싶은 일 다 이루라고 이루로 지었는데 제 성이 하여서 하이루가 됐다. 장난으로 지은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엄마는 누군데 엄마"라며 의아해했고, 하상민의 아내 30살 배진아가 등장했다. 이에 박미선은 "마지막 그 여자분?"라고 말했다. 하상민은 "제가 재혼을 결심했던 게. 고개를 푹 숙이고 얘기했는데 아내가 '그동안 고생했겠네 오빠는 죄인이 아니다. 나도 같이 혜나 키워보자' 이렇게 고맙게 말을 해주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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