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개 열애 중인 아이유, 이종석이 화보를 통해 비슷한 그림체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22일 채널을 통해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이종석은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해당 화보에서 이종석은 훈내 넘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아이유, 이종석은 공식 연인답게 비슷한 그림체의 비주얼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이종석은 인터뷰를 통해 아이유에 대해 "그 친구의 존재 자체가 의지가 되고 힘이 된다고 얘기하면 아마 진부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저 말고도 정말 많은 분들이 그 친구의 음악과 그 친구의 가사와 위로를 건네는 문장들에서 위로를 받는다. 저 역시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저는 대화를 나누면서도 그런 위로를 받는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근데 무엇보다 저희는 꽤 오래 전부터 친구였고, 전 세상에서 그 친구가 제일 웃기다"며 "아까 얘기했던 30대로 올라오면서 느꼈던 고민의 시기에 친구였던 그분께 정말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종석은 "20대 중반부터 친구로 지냈으니까 서로가 꽤 어릴 때 만난 셈이다"며 "그 친구가 저한테 '이제 많이 어른스러워졌다'는 얘기를 해줄 때면, 더 어른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인간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처럼 아이유, 이종석이 연인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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