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7세 딸과의 근황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21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레고를 볼 수 있다.
장윤주는 "며칠 만에 리사를 만나 레고 타워를 만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장윤주는 "리사야 사랑한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1980년생 올해 나이 44세인 장윤주는 지난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했다.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딸 리사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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