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몸매 망언(?)을 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27일 '야 정재형, 너 왜 이렇게 귀엽냐'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엄정화는 공항에서 "저는 이제 발리로 출발한다"고 알렸다.
이어 "발리 가서 걱정은 수영복을 못입을 거 같다, 너무 운동을 안 해가지고"라고 엄살(?)을 부렸다.
그러면서 "안 그래도 살이 많은 몸인데 더 수영복을 입을 수 없는 몸매가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엄정화는 "하지만 무슨 상관이야. 이런 몸도 있는 거지. 나 완전 비키니 입을 거야. 사진 찍을 거야"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후 발리에 도착했고, 서핑을 하러 가는 길에 "그동안 너무 오랫동안 서핑을 하지 못했는데 발리 바다에서 서핑하는 건 너무 너무 오랜만이란 말이야"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앞서 엄정화가 몸매 걱정을 하던 것과 달리 건강미 넘치는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