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서준이 절친 최우식, 뷔와 장꾸미를 뽐냈다.

최근 배우 박서준의 채널에는 '이젠 과장 아니고 서준 부장님'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게 개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 제작발표회 현장이 담겼다.

배우 최우식이 박서준 대기실에 놀러왔고, 박서준은 "오늘 의상이 우식이한테 밀린 거 같네. 스카프 맸잖아. 거의 도련님 아냐?"라고 털어놨다.

이후 쉬는 시간에 박서준은 최우식,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물병 세우기를 했다.

연이은 실패 끝에 뷔가 성공했고, 박서준 역시 성공했다. 최우식이 딱밤을 맞아야 했지만, 기회가 한 번 더 주어졌고 결국 물병을 세웠다.

놀란 박서준은 "방송이 잘되려고 하나 보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서준이네'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고나서 "촬영하는 동안에는 이게 어떻게 나올까 예상을 할 수 없는데 편집을 잘해주신 것 같다. 생각보다 음식을 하고 손님을 대접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것 같고, 그 안에 엄청나게 많은 장르들이 있는 것 같아서 저도 되게 재밌었다. 재밌게 보실 것 같다"고 자신했다.

이어 부장으로 승진한 것에 대해서는 "직장인분들의 마음을 제가 100%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부장 되어봐야 일하는 거 다 똑같다"며 "오히려 일이 더 많아진 거 같다. 책임질 일도 많아지는 것 같다. 더 힘들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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