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제훈이 2023년 해외 팬미팅 투어 ‘VACATION’을 떠나 전세계 팬들과 만난다. 23일 소속사에 따르면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연출 이단/극본 오상호/제작 스튜디오S, 그룹에이트)의 ‘갓도기’ 배우 이제훈은 2023년 해외 팬미팅 투어 ‘VACATION’을 열고 팬들과 따뜻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해외 팬미팅 투어는 필리핀의 마닐라,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싱가포르의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예정. 지난 2022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첫 해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후 배우 이제훈을 실제로 만나고 싶어 하는 여러 아시아 국가들의 쏟아지는 러브콜에 화답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팬미팅을 앞두고 이제훈은 늘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여러 국가들의 팬들을 직접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컴퍼니온 관계자는 “해외 팬미팅은 배우가 각 나라의 문화를 익히고 팬들과 직접 소통함은 물론 해외 팬들에게 한국의 문화도 알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다. 기억에 남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제훈은 화제 속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2'의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완벽한 복수를 해주는 김도기 역할로 분해 본캐와 부캐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믿고 보는 배우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영화 '탈주'(감독 이종필/제작 더램프/ 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에서는 철책 반대편의, 내일이 있는 삶을 꿈꾸는 북한군 병사 규남으로 분해 그를 막는 보위부 장교 현성으로 분할 구교환 배우와의 긴박함 넘치는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