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수지 채널
사진=신수지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23일 신수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앞 썬 베드에 앉아 있는 신수지를 볼 수 있다.

신수지는 새하얀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신수지 채널
사진=신수지 채널

신수지는 섹시한 미모로 세련된 이미지를 한껏 풍겼다.

사진과 함께 신수지는 "오늘은 해가 반짝. 3년 반 만에 처음 갖는 휴식이자 여행인데 너무 순삭이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해 당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우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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