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최민호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발산했다.

최민호는 단독 팬미팅 ‘2023 BEST CHOI’s MINHO - LUCKY CHOI’s’(2023 베스트 초이스 민호 - 럭키 초이스)를 위해 찾은 홍콩에서 매거진 럭셔리(LUXURY)의 3월호 촬영을 진행,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마성의 화보를 선보였다.

최민호는 다양한 스타일의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홍콩의 다채로운 배경에 따라 눈빛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표현했다.

무엇보다 홍콩의 이색 풍경과 네온 사인 아래에서 돋보이는 최민호의 카리스마는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최민호는 화보와 함께한 인터뷰를 통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소감, 첫 솔로 앨범 ‘CHASE’(체이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샤이니 앨범 준비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최민호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웹툰싱어’와 ‘두발로 티켓팅’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빛나는 예능감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럭셔리(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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