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독보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아이유는 슬리브리스를 입고 가녀린 팔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순수한 외모로 보호본능을 불러일으켰다.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사진=EDAM엔터테인먼트

그런가 하면 아이유는 눈 화장을 조금 더 짙게 하고 퇴폐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차가우면서도 도도한 매력이 물씬 느껴졌다.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번 보면 밤을 새우게 만드는 화보 장인"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와 이종석의 소속사는 지난해 12월 31일 두 사람과 관련해 "친한 동료 관계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