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새로 산 명품들을 자랑했다.

배우 박준금은 23일 '1월 쇼핑템 뭐가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지름신이 와서 또 패션템들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하면은 눈이 돌아가면서 나 이것만 살거야, 나 이걸로 평생 입고 말고야 그런데 또 산다"고 전했다.

이어 "남자도 그렇지 않나. 지긋지긋해, 다시 안 만날 거야 그러고 또 만나게 되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준금은 "무언가를 사면 빨리 입고 싶어 안달을 낸다. 같이 언박싱을 하면 좋겠는데 미리 입어버렸어. 그렇지만 신상이다"고 언박싱을 같이 하지 못하는 이유를 공개하면서도 "새 옷, 새 슈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백을 사고 싶어서 의뢰하고 기다리고 그랬던 시간이 거의 한 1년 걸렸다. 1년 만에 받았다. 원하는 사이즈, 컬러다"고 밝혔다.

아울러 "랜덤이라 이 색 사고 싶다고 해서 살 수는 없다. 만약에 원하지 않은 붉은색이나 파랑색이었으면 실망했을 텐데 원하던 컬러를 받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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