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뷔 채널
사진=뷔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약 2개월 만의 피드 게시물이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서는 잘생긴 외모를 뽐내는 뷔를 볼 수 있다.

뷔는 남다른 분위기를 뿜어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뷔 채널
사진=뷔 채널

또 뷔는 매끈한 피부도 과시하며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남신임을 입증했다.

한편 1995년생 올해 나이 29세인 뷔는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 싱글 1집 '2 COOL 4 SKOOL'로 데뷔했다.

뷔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서진이네'에 출연 중이다. '서진이네'는 과거 '윤식당' 이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진이 해외에서 작은 분식점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