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송은이가 캐나다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에는 '캐나다 캘거리로 휴가를 떠난 은이! 송은이의 우당탕탕 캐나다 여행 브이로그 #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캐나다 캘거리에 도착해 짐을 풀며 어떤 짐들을 챙겨왔는지 공개했다. 귀마개가 있는 모자부터 보조 가방, 어댑터에 이어 핫팩을 넣을 수 있는 용도의 장갑까지 추운 캐나다 여행을 위해 제대로 준비를 해온 모습이었다.
송은이는 직접 운전을 해 지인들과 야경 명소로 향했다. "여기 여름에는 엄청 데이트 많이 한다"는 말에 송은이는 "여기 앉아서 막 다 키스 스팟이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날 송은이는 밴프 국립공원에서 곤돌라를 탔다. 그는 산과 호수, 빙하로 이루어진 국립공원을 구경하며 "진짜 넓고 크다"라고 감탄했다. 재즈를 불러 달라는 직원들의 부탁에 송은이는 마다하지 않고 재즈 가수를 흉내내며 가창했다.
이어 송은이는 근처 식당에 식사를 하러 갔다. 하지만, 맛있게 음식을 먹던 중 눈을 감았다. 맛을 음미하나 싶었으나 송은이는 그대로 테이블에 엎드려 잠에 들어버렸다.
그날 저녁 숙소에서 한식으로 저녁 식사를 하고 송은이는 사람들이 시끄럽게 윷놀이를 하는 중간에서도 소파에 누워 잠을 청했다.
영상에는 송은이가 일상 중간 중간 쪽참을 청하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송은이는 양치를 하다가도, 카드 게임을 하다가도, 야식을 먹다가도, 고기를 먹다가도, 휴대폰을 보다가도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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