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혜진이 일명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뺀다)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28일 모델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톱모델 한혜진의 -3kg 다이어트 레시피'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옷 보이시냐. 거의 헐벗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실제 한혜진은 등과 팔뚝 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파격벅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나섰다. 이 광고 촬영을 위해 10여일간 다이어트에 돌입한 한혜진이었다.

이어 한혜진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소고기 나물밥부터 연어 스테이크, 참치김밥, 순두부, 오믈렛, 닭가슴살 쉐이크, 스크램블 등 직접 만든 음식을 먹으며 식단 관리에 나섰고, 이어 광고 촬영을 8일 남기고 한혜진은 "체성분 검사상으로는 양호하다"고 순조로운 진행을 알렸다.

계속해서 한혜진은 닭가슴살 감자 옹심이, 소고기랩, 해물버섯찜, 계란죽과 굴비구이, 아보카도 스프레드와 호밀빵 등을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였다. 촬영까지 이틀이 남은 시점에서 한혜진은 "오늘은 다소 힘이 없다"고 토로하기도.

끝으로 광고 촬영을 무사히 마친 한혜진은 약 2주 동안 참았던 식욕을 대폭발시켰다. 소곱창구이와 주먹밥, 맥주까지 한상 차려놓은 한혜진은 "마음이 급하다"며 서둘러 음식을 입에 넣었다. 한혜진은 박수를 치면서 행복한 마음을 표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한혜진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하고 있다. 또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의 진행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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