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케케 파머가 득남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배우 케케 파머는 지난 25일 남자친구 다리우스 잭슨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이에 케케 파머는 "부모가 된지 48시간밖에 안 됐다"며 "다리우스와 서로의 누군가가 됐고 누군가를 만들었다. 세상에 온 걸 환영해"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케케 파머는 지난해 12월 'SNL' 라이브에서 임신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케케 파머는 "임신은 큰 축복이고, 나는 너무 흥분된다. 곧 엄마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케케 파머는 다리우스 잭슨과 지난 2021년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한편 케케 파머는 영화 '허슬러', '놉' 등에 출연했다. 특히 '놉'에서는 에머랄드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놉'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하고 기묘한 현상을 그린 작품으로,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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