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은샘 채널
사진=이은샘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이은샘이 명품 몸매를 뽐냈다.

이은샘은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바다에 놀러 간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샘은 비키니를 착용하고 글래머러스한 상체와 가녀린 허리, 황금 골반을 자랑했다.

이은샘은 해변에서 여유롭게 음료를 마시며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다.

사진=이은샘 채널
사진=이은샘 채널

이은샘은 "달샘이들이 허락해조따"라고 했다.

이에 배우 조이현은 "난 허락 안 했는데?", 임재혁은 "언니 감기 걸려요"라고 댓글을 달아 이목을 끌었다.

한편 1999년생 올해 나이 25세인 이은샘은 지난 2007년 KBS1 'TV소설 그대의 풍경'으로 데뷔했다.

이은샘은 지난해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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