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사진=헤럴드POP DB
배우 권상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상우 측이 비정기(특별) 세무조사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배우 권상우의 소속사 수컴퍼니 관계자는 28일 헤럴드POP에 "세무당국에서 손익의 귀속시기에 대한 소명 요청이 있었고, 일부 귀속시기에 대한 차이가 있어 수정신고해 자진 납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누락과 탈루가 있었던 건 아니다. 납부와 환급이 동시 발생해 정정신고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7일 아주경제는 권상우가 2020년 초 국세청으로부터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고, 10억원대에 이르는 추징금을 부과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권상우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한강'은 한강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건사고를 처리하는 경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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