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캡처
MBN '특종세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하이틴 스타 이승현의 근황이 전해졌다.

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이승현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이승현은 70년대 하이틴 스타로 '고교얄개'로 유명세를 탔다. 이승현은 "당시 개봉날 가보니까 을지로 극장 앞에 개미군단들이 줄을 서 있더라"며 "다 교복이었는데 이건 정말 요즘 말로 대박이다 라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그렇게 스타였던 이승현은 현재 시골에서 전집을 운영하고 있었다. 이승현은 "햄버거도 만들고 건물 청소도 하고 그러면서 닥치는대로 돈이 될만한건 다 한 것 같다"고 했다.

이승현은 아내와 함께 일을 했는데 식당 주인과 손님으로 만나 연애 후 결혼했다고 했다. 이승현은 처음에는 아내가 안쓰러워 식당 일을 돕다가 이승현이 있는 전집으로 유명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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