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퍼스 바자 싱가포르
사진=하퍼스 바자 싱가포르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매거진 하퍼스 바자 싱가포르는 최근 리사의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 리사는 과감한 노출을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가녀린 리사의 몸매는 뭇 남성의 보호본능을 불러일으켰다.

사진=하퍼스 바자 싱가포르
사진=하퍼스 바자 싱가포르

리사는 시원시원한 각선미도 자랑하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또 리사는 울프컷으로 색다른 느낌을 주기도 했다.

한편 1997년생 올해 나이 27세인 리사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Lovesick Girls', '뚜두뚜두 (DDU-DU DDU-DU)', 'Pink Venom'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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