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혜성이 포르투칼 에그타르트에 반했다.
방송인 이혜성은 지난 2일 '빵으로 시작해서 빵으로 끝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혜성은 포르투칼에서 온 에그타르트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후라이팬에 구웠다.
이어 먹방을 펼치며 "음 맛있어. 잠이 확 깨는 맛이다. 미쳤다"고 감탄했다.
또한 이혜성은 "한국에 있는 에그타르트랑 다르게 시나몬향이 강하다. 너무 맛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안에 커스터드 필링이 가득 들어있다. 빵피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이혜성은 "이런 건 한번에 4~5개는 거뜬히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면서도 "내 친구가 4개밖에 안 사와서 아껴 먹어야 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울러 "후라이팬에 구워도 맛있는데 갓 구운 거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라고 털어놓더니 '포르투칼 가야하는 이유가 생겼다'는 자막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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