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3일 모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아름다운 외모를 한껏 드러낸 모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모모는 볼륨감 넘치는 상체를 살짝 드러내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모모는 다현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함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1996년생 올해 나이 28세인 모모는 2015년 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CHEER UP', 'Alcohol-Free', 'Talk that Talk', 'MOONLIGHT SUNRISE'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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