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리 채널
사진=예리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완벽 몸매를 뽐냈다.

3일 예리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예리는 필라테스를 하는 콘셉트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예리는 레깅스를 착용하고 애플힙을 자랑하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예리 채널
사진=예리 채널

또 예리는 매력적인 얼굴도 가감 없이 드러내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예리는 S라인 몸매도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예리는 1999년생 올해 나이 25세다. 지난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했다.

레드벨벳은 'Psycho', 'Queendom', 'Feel My Rhythm'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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