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 캡처
'버킷리스트'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은영이 전국투어 토크콘서트 '더할나위없이 날마다 당당당'을 개최한다.

3일 정신건강의학과의사 오은영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나왔다!!!인생샷.오은영 최애 화보 찍던 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은영은 화보 촬영에 임했다. 올해 열리는 전국투어 토크콘서트에 앞서 포스터에 삽입될 사진을 찍는 것. 지난해 열린 토크콘서트 '1도의 변화'는 고소영, 소유진, 윤아, 이부진 등 유명인들도 다수 참여한 것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 2023년에는 더 새로운 토크콘서트로 찾아온다고 예고한 오은영이다. 이를 위한 포스터용 사진을 촬영하는 과정이 그려졌는데, 오은영은 시그니처 사자머리 헤어스타일을 완성한 다음 촬영장에서 밝은 에너지를 뿜는 등 프로페셔널하게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오은영의 소감도 전해졌다. 오은영은 "2022년 여러분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또 따끔한 충고를 해주시고, 저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한 해였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소중한 시간이 있었지만 2022년 6월에 여러분과 직접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고 눈과 눈을 맞추면서 함께 했던 토크 콘서트 '1도의 변화', 마음을 나누면서 그 열기를 느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또한 오은영은 "너무 감사하다. 저에게는 정말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면서 "그 공연을 하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더 좋은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뵈어야겠다 했다"고 올해는 오은영의 '더할나위없이' 전국투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했다.

끝으로 오은영은 "서로 보듬고 격려하고 응원하고, 격려하고 응원하고 우리의 미래를 같이 당당하게 한발 앞으로 나가보자"고 팬들을 응원했다. 오은영은 계속해서 당당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유지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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