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최준석이 동거녀 정세미 직업 모델에 대해 못마땅해 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최준석, 정세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룩북 촬영을 마치고 최준석과 정세미는 식사를 하러갔다. 여기서 최준석은 조심스레 정세미 모델 직업에 대해 언급했고 언제까지 할 것인지물었다. 이에 정세미는 "수명이 분명한 직업이다 보니까 32~33세 정도까지 일할 것으로 본다"며 "난 이일이 제일 예쁜 나이에 내 모습을 남길 수 있어서 좋다"고 했다.
그러자 최준석은 "그럼 33세 까지 모델일을 한다 치면 그거 끝나면 뭐하냐"고 물으며 "그냥 취업을 하자"고 했다. 이어 "출퇴근 하는 일을 해라"며 "지금은 벌이가 고정적이지 않아서 그렇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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