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파리를 빛냈다.

배우 배두나는 지난 7일 "오랜만이야, 파리!"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의 2023 F/W 여성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 중인 배두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두나는 종잇장 몸매로 유니크한 스타일의 룩도 완벽히 소화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두나는 영화 '다음 소희'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로, 현재 상영 중이다. 또 배두나는 최근 굿맨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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